‘故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웰푸드 주식 전량 팔고 롯데지주 종류株도 매도 – 탐정사무소 인천탐정사무소 서울탐정사무소

탐정사무소 [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83) 롯데재단 의장이 롯데지주 종류주를 일부 매도했다.

1일 롯데지주는 신 이사장이 9월 초부터 오는 2일 거래가 예정된 건까지 포함해 롯데지주 종류주식 약 7194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종가 기준으로 총 매각 규모는 약 2억2000만원 수준이다.

앞서 신 의장은 이날 오전 롯데웰푸드(구 롯데제과·롯데푸드) 주식도 전량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12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롯데웰푸드 보유 지분 4만 주를 처분하고, 나머지 10만 939주도 이달 2일 같은 방식으로 모두 매도한다는 계획이다.

신 이사장은 이미 지난 7월 중순에도 롯데지주 보통주 211만2000주와 롯데쇼핑 주식 7만7654주를 시간외거래 방식으로 전량 매도한 바 있다.

당시 거래 규모는 롯데지주 670억원, 롯데쇼핑 58억원에 달했다.

롯데재단 측은 신 이사장의 계열사 주식 매각은 상속세 마련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신 의장은 2020년 1월 신격호 명예회장 사망 이후 롯데 계열 지분을 상속받았으며, 상속세는 연부연납 방식으로 5년에 걸쳐 분할 납부하고 있다.

신 의장은 지난 6월 기준 ▲코리아세븐 89만4144주(0.85%) ▲한국후지필름 736주(3.51%) ▲롯데알미늄 1315주(0.13%) ▲롯데건설 4만6014주(0.14%) ▲롯데멤버스 4194주(0.17%) ▲롯데상사 2753주(1.25%) ▲대홍기획 261주(6.24%) ▲롯데캐피탈 17만7936주(0.53%) ▲롯데지알에스 11주(0.00%)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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