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사무소 [서울=뉴시스]고재은 기자 =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미국의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에 공격을 가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미군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란 국영 IRNA통신에 따르면 IRGC는 1일(현지 시간) 성명을 통해 “‘진정한 약속 4차 작전’의 일환으로 미 해군의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호에 탄도 미사일 4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IRGC는 “자긍심 넘치는 이란 군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목표물을 향해 공격했고, 링컨호가 4발의 탄도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고 했다.
이들은 “이란 군대의 강력한 공격은 이제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며 “육지와 바다는 침략 테러리스트들의 무덤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링컨호는 피격되지 않았다”며 “발사된 미사일은 근처에도 오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CENTCOM은 “이란 정권의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려는 우리의 끈질긴 작전을 지원하고자, 링컨호는 계속해서 함재기 출격을 계속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미국은 중동 지역에 에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전단, 제럴드 포드 항모전단 등을 재배치하며 군사력을 증강했다.
현재 중동 해역에 있는 해군 전력은 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 최대 규모다.
니미츠급인 에이브러햄 링컨함은 10만t급 핵추진 항모로 F-35와 F/A-18 등을 함재기로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 측은 이번 공격에 토마호크 장거리 순항 미사일과 B-2 스텔스 폭격기, F-35 스텔스 전투기 등 첨단 군사 장비를 동원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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